근육은 지키고,
줄일 것만 줄입니다.

다이어트

굶어서 뺀 체중은 근육부터 빠지고 금방 되돌아옵니다. 원내에서는 3개월 기준 평균 15% 정도의 감량이 있었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이런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빼는 일이 매번 되돌아온다면
방법이 아니라 몸의 상태를 봐야 합니다.

01

멈추지 못하는 폭식

한 번 먹기 시작하면 그릇을 비우고,
다음 날 다시 시작하지만 반복됩니다.

02

돌아온 체중

뺐다 다시 찌기를 반복하면서
점점 더 빠지지 않습니다.

03

근육부터 빠진 다이어트

굶어서 뺐더니 기운이 없고
조금만 먹어도 다시 찝니다.

04

받아만 둔 식단표

일상에 맞지 않아
며칠 만에 그만두게 됩니다.

배가 부른데도 또 먹을 것을 찾는 이유가 있습니다

먹는 것을 못 참는 것이 성격 탓이라고 생각하며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음식은 소화되고 흡수되어야 몸이 "이제 됐다"고 판단합니다.
배가 찼다는 신호(GLP-1·PYY 같은 장 호르몬)는 영양소가 장에 제대로 닿아야 나옵니다.
흡수가 잘 되지 않으면 이 신호가 늦게 옵니다.
배는 부른데 뇌는 아직 못 받은 상태입니다.
저는 이것을 장에 떼가 끼었다고 표현합니다.
그래서 장을 정리하는 것부터 봅니다.
식단은 영양사 면허를 가진 담당자가 일대일로, 지킬 수 있는 선에서 정합니다.
경과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1

배는 부른데
자꾸 손이 가는 분

Triệu Chứng Chính

  • 먹자마자 화장실에 감
  • 무른 변을 하루에 여러 번 봄
  • 또는 며칠씩 못 봄
  • 대변을 오래 참기 어려움

Mẫu Chẩn Đoán

장의 환경이 무너져 배가 찼다는 신호가 늦게 오는 경우

Điều Trị Khuyến Nghị

장부터 정리하는 처방

흡수가 제대로 되기 시작하면 신호가 제때 오고, 참느라 하루를 다 쓰지 않아도 됩니다.

→ 덜 허기집니다.

2

굶어서 뺐다가
되돌아온 분

Triệu Chứng Chính

  • 뺐다 찌기를 반복함
  • 기운이 없고 추위를 탐
  • 조금만 먹어도 다시 찜

Mẫu Chẩn Đoán

근육이 먼저 빠져 대사가 떨어진 경우

Điều Trị Khuyến Nghị

근육을 지키며 줄이는 계획

체중이 아니라 체지방과 근육을 따로 보며, 줄어드는 것이 근육이 되지 않게 조절합니다.

→ 빠지는 것이 근육이 아니라 체지방이고, 끝난 뒤 되돌아가는 속도가 느려집니다.

3

먹는 양은 적은데
안 빠지는 분

Triệu Chứng Chính

  • 속이 잘 더부룩함
  • 변이 고르지 않음
  • 붓기가 잘 안 빠짐

Mẫu Chẩn Đoán

소화와 순환이 함께 떨어진 경우

Điều Trị Khuyến Nghị

속을 먼저 편하게 하는 처방

위장과 순환이 돌아와야 같은 양을 먹어도 몸이 쓰기 시작합니다.

→ 일정과 입맛에 맞춘 식단이라 못 지켜서 그만두는 일이 줄어듭니다.

어떻게 진행하나

어떻게 진행하나

한약과 식단이 한 계획 안에서 움직입니다.

체성분 확인
체중이 아니라 체지방과 근육을
따로 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한약 — 알약
복용이 간편해
생활이 바쁜 분께 맞습니다.
한약 — 탕약
몸 상태와 체질에 맞춘
조절이 필요한 경우에 씁니다.
식단관리
영양사 면허를 가진 담당자가
일대일로 생활에 맞춰 짜 드립니다.

당비정 비용

기간에 따라 세 가지가 있습니다.

당비정 1개월

KRW 170,000

1개월분

  • 드시는 동안 불편한 점이 있으면 전화로 조절해 드립니다
Best Choice

당비정 3개월

KRW 390,000

3개월분

  • 드시는 동안 불편한 점이 있으면 전화로 조절해 드립니다

당비정 6개월

KRW 714,000

6개월분

  • 드시는 동안 불편한 점이 있으면 전화로 조절해 드립니다
* 개인의 처방에 따라 복용량과 가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먹는 걸 못 참는 게 의지가 약해서인가요?

A.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배가 찼다는 신호는 영양소가 장에 제대로 닿아야 나옵니다. 흡수가 잘 되지 않으면 이 신호가 늦게 오고, 배는 부른데 뇌는 아직 못 받은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고프지 않은데도 또 찾게 되는 것입니다. 성격이 아니라 몸의 상태입니다.

Q. 장이 안 좋은 것과 살이 무슨 상관인가요?

A. 대변을 어떻게 보시는지 여쭙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먹자마자 화장실에 가시거나, 무른 변을 하루에 여러 번 보시거나, 반대로 며칠씩 못 보시거나, 오래 참기 어려우시다면 장의 환경이 무너져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흡수가 제대로 되지 않고, 배가 찼다는 신호도 늦게 옵니다. 장을 정리하면 같은 노력으로도 빼는 일이 수월해집니다.

질문 11개 더 보기

Q. 식단관리를 정말 직접 짜 주시나요?

A. 네. 영양사 면허를 가진 담당자가 병원 안에서 일대일로 봐 드립니다. 인쇄된 식단표를 드리는 방식이 아닙니다.

Q. 운동을 꼭 해야 하나요?

A. 다이어트 진행에 운동을 필수로 넣지 않습니다. 한약과 식단으로 시작하고, 원하시는 경우에만 별도로 상의합니다.

Q. 알약과 탕약 중 무엇이 나은가요?

A. 더 나은 쪽이 있다기보다 생활과 몸 상태에 맞는 쪽이 있습니다. 복용이 어려우신 분은 알약이, 체질에 맞춘 조절이 필요한 경우는 탕약이 맞습니다.

Q. 얼마나 빠지나요?

A. 원내에서 진행하신 분들 기준으로 3개월에 체중의 15% 정도가 줄어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다만 시작 체중과 몸 상태, 생활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어 진료 때 예상되는 범위를 말씀드립니다.

Q. 근육이 빠지지는 않나요?

A. 근육이 빠지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다시 찌기 쉽습니다. 그래서 체중만 보지 않고 체지방과 근육을 따로 확인하며, 근육이 함께 빠지지 않도록 한약과 식단을 조절합니다.

Q. 굶지 않고도 빠지나요?

A. 굶는 방식은 근육과 기력이 먼저 빠지고 다시 찌기 쉽습니다. 먹으면서 줄여 나가는 선을 함께 정합니다.

Q. 한약을 끊으면 다시 찌지 않나요?

A. 줄어드는 동안 식습관이 함께 자리 잡도록 보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다만 개인차가 있어 유지 관리는 함께 상의합니다.

Q. 당비정은 어떤 약인가요?

A. 저희가 다이어트 진료에 쓰는 알약 형태의 한약입니다. 탕약처럼 매번 달여 드시지 않아도 되고, 가지고 다니시기에도 편합니다. 드시는 양은 한 가지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체중과 몸 상태를 확인하고 그에 맞는 용량으로 처방합니다.

Q. 상담 없이 약만 받을 수 있나요?

A.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같은 약이라도 체중과 몸 상태에 따라 드셔야 할 양이 다릅니다. 체중과 식습관, 드셔 보신 약과 그때의 반응을 확인한 뒤에 용량을 정해 처방합니다.

Q. 처음부터 3개월치나 6개월치를 받아야 하나요?

A. 아닙니다. 1개월분부터 있습니다. 얼마나 드실지는 상담에서 몸 상태를 보고 함께 정합니다.

Q. 드시는 중에 속이 불편하면 어떻게 하나요?

A. 알려 주십시오. 드시는 동안 불편한 점이 있으면 경과를 보며 조절해 드립니다. 참고 계속 드시지 마시고 바로 말씀해 주십시오.

진료 문의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053-716-1175

평일(월~금) 10:00 - 20:30 / 주말·공휴일 09:00 -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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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다이어트 글을 모아 두었습니다

진료하며 자주 받는 질문을 한 편에 하나씩 풀어 두었습니다.
궁금하신 대목부터 골라 읽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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