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고, 다시 찌고.
그 반복을 이번에 끝내고 싶다면

다이어트

굶는 다이어트는 근육부터 빼앗아 가고, 근육이 줄어든 몸은 더 쉽게 다시 찝니다. 저희는 체성분과 혈액검사로 확인하며, 근육은 지키고 체지방을 줄이는 방향으로 관리합니다.

다이어트
CLINIC PROGRAM

이런 다이어트를 반복하고 계신가요

다이어트로 오시는 분들의 이야기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처음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실패의 기억이 아니라 성공한 뒤 되돌아온 기억 때문에 지쳐 계신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의지가 아닙니다. 뺐다가 다시 찌는 데에는 몸의 이유가 있습니다.
몸이 지금 전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전쟁 중인 나라는 물자를 쌓아 둡니다.
그 상태에서 빼려고 하면 몸이 그 지방을 놓아주겠습니까.
놓아주지 않습니다.
전쟁이 아니라 평시로 돌려놓아야 몸이 지방을 내놓습니다.

01

유지가 안 됩니다

빼는 데는 성공하는데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르겠습니다.

02

얼굴부터 상합니다

굶으면 빠지긴 하는데
기운이 없고 얼굴이 먼저 상합니다.

03

조금만 먹어도 찝니다

예전보다 적게 먹는데도
찌는 몸이 된 것 같습니다.

04

안 해본 게 없습니다

앱, 식단, PT, 보조제까지
다 해봤습니다.

가장 많이 물으시는 것

사람마다 다르지만, 3개월에 평균 15%입니다

얼마나 빠지는지는 시작 체중과 생활 여건, 함께 가지고 계신 몸의 문제에 따라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래도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것이라 저희가 가진 숫자를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3개월 관리를 받으신 분들의 평균 감량 폭은 체중의 약 15%였습니다.

평균이라는 것은 그보다 많이 빠지신 분도, 적게 빠지신 분도 계시다는 뜻입니다. 이 숫자는 약속이 아니라 가늠해 보실 기준으로 봐 주십시오.

저희가 약속드리는 것은 숫자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근육은 지키면서 체지방을 줄이는 것, 그리고 그 과정을 검사로 함께 확인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시작하나

탕약을 쓸지, 당비정을 쓸지

몸에 별다른 불편이 없는 분께는 당비정으로 시작합니다. 식욕과 대사를 다루는 알약이라 생활에 얹기 쉽습니다.

먹고, 자고, 소화하고, 배변하는 것 가운데 무너져 있는 것이 있는 분은 이야기가 다릅니다. 잠이 얕거나, 늘 더부룩하거나, 며칠씩 변을 못 보시는 상태에서는 감량이 오래가지 않습니다. 빼는 동안 몸이 더 힘들어지기도 합니다.

이럴 때는 그 문제를 다루는 탕약을 함께 씁니다. 살 빼는 약과 몸을 고르는 약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무너진 것을 세우면서 함께 빼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시작할지는 첫 진료에서 상태를 보고 함께 정합니다.

당비정은 비대면 진료로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멀리 계시거나 시간을 내기 어려우신 분은 비대면 진료로 상담하고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Treatment Process

관리는 이 순서로 진행됩니다

1

몸 상태를 찾습니다

체성분·혈액검사와 복진·맥진으로 시작점을 기록합니다.
이때 체중보다 근육량 백분위를 봅니다. 같은 나이·키·몸무게인 분들을 100명이라 할 때 몇 번째인지를 나타내는 숫자로, 100이 평균입니다. 64라면 뒤에서 다섯 번째쯤이라는 뜻입니다.
살이 안 빠지는 이유가 식사인지, 리듬인지, 먼저 확인할 몸 상태가 있는지를 이 단계에서 가립니다.

2

몸에 맞는 감량을 설계합니다

첫 2주에서 길면 한 달까지는 살을 빼는 기간이 아니라, 살을 뺄 준비를 하는 기간입니다. 소화와 잠부터 돌려놓습니다. 준비가 되면 그다음이 훨씬 수월합니다.
검사를 바탕으로 한 한약으로 식욕과 대사의 흐름을 다루고, 침·약침으로 순환과 긴장을 조절합니다. 식사는 굶는 방식이 아니라 지킬 수 있는 방식으로 함께 정합니다.

3

체성분으로 확인합니다

정한 주기마다 같은 조건에서 다시 잽니다. 검사지를 나란히 놓고 보여 드립니다.
보는 것은 체중이 아닙니다. 골격근량이 유지되면서 체지방률이 내려갔는지를 봅니다. 근육이 깎이는 방향이면 속도를 늦춥니다.

4

돌아가지 않게 마무리합니다

목표에 닿은 뒤에는 유지 구간의 계획까지 함께 세웁니다. 빼는 것보다 돌아가지 않는 것이 이 관리의 목표이기 때문입니다.

당비정 비용

기간에 따라 세 가지가 있습니다. 비대면 진료로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당비정 1개월

17만원

1개월분

  • 드시는 동안 불편한 점이 있으면 전화로 조절해 드립니다
  • 비대면 진료로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Best Choice

당비정 3개월

39만원

3개월분

  • 드시는 동안 불편한 점이 있으면 전화로 조절해 드립니다
  • 비대면 진료로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당비정 6개월

71.4만원

6개월분

  • 드시는 동안 불편한 점이 있으면 전화로 조절해 드립니다
  • 비대면 진료로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개인의 처방에 따라 복용량과 가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다이어트 한약, 안전한가요?

A. 처방 전에 확인부터 합니다. 심장·혈압·수면 상태와 드시는 약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혈액검사 결과를 본 뒤 처방합니다. 드시는 중에 두근거림·불면·소화 불편 같은 반응이 있으면 바로 알려주시도록 안내하고 처방을 조정합니다. 몸 상태에 따라 한약보다 다른 관리가 먼저인 경우에는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대사를 올리는 약이라 드시는 시각도 함께 정해 드립니다. 마지막 약은 주무시기 4~5시간 전까지 드십시오. 12시에 주무신다면 늦어도 7시입니다. 늦게 드시면 잠이 얕아집니다.

Q. 몇 kg까지 뺄 수 있나요?

A. 특정 수치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그 약속이 무리한 감량으로 이어지고, 무리한 감량이 요요로 이어지는 것을 너무 많이 봐 왔기 때문입니다. 대신 초진 검사 뒤에 현실적인 목표 범위와 기간을 함께 정하고, 체성분을 다시 재면서 확인하며 갑니다.

질문 8개 더 보기

Q. 굶어야 하나요?

A. 아닙니다. 굶는 감량은 근육을 깎아 요요의 조건을 만듭니다. 지킬 수 있는 식사 방식을 함께 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Q. 운동을 꼭 해야 하나요?

A. 기대부터 정확히 맞춰 드립니다. 운동이 감량 자체에 미치는 몫은 생각보다 작습니다. 테니스를 한 시간 치면 400kcal 정도인데, 밥 한 공기가 400kcal입니다. 밥을 반만 드시면 한 시간 걷는 효과가 납니다. 게다가 운동을 하고 나면 몸이 힘드니 보충하려고 더 드시게 됩니다.
운동을 하지 마시라는 뜻이 아닙니다. 근육을 지키는 데는 분명히 도움이 되니 생활에서 가능한 수준부터 같이 정합니다. 다만 순서는 식사가 먼저입니다.
통증 때문에 운동을 시작할 수 없는 상태라면 그 문제를 먼저 다룹니다. 체중이 줄면 무릎이 받는 부담도 함께 줄어듭니다.

Q. 알약과 탕약 중 어느 쪽이 낫나요?

A. 더 나은 쪽이 있다기보다 생활과 몸 상태에 맞는 쪽이 있습니다. 복용이 어려우신 분은 알약이, 체질에 맞춘 조절이 필요한 경우는 탕약이 맞습니다.

Q. 직장 때문에 자주 못 와요.

A. 평일 20:30까지, 주말·공휴일도 16:00까지 연중무휴로 진료합니다. 퇴근 후나 주말에 오실 수 있습니다. 오시는 주기는 처방과 상태에 맞춰 정합니다.

Q. 처음 2주에 확 빠졌는데 그다음이 더딥니다.

A. 초반에 빠진 것이 전부 지방은 아닙니다. 대장 안에 사는 미생물만 해도 2~3kg는 됩니다. 수분과 남아 있던 것이 먼저 빠지는 몫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초반 숫자로 좋아하지도, 그다음이 더디다고 조급해하지도 않으시게 합니다. 보는 것은 체지방률입니다.

Q. 아침을 거르면 살이 덜 찌지 않나요?

A. 반대입니다. 코르티솔은 스트레스를 견디게 해 주는 호르몬인데, 아침에 확 올라갔다가 하루 종일 내려갑니다. 그 자리에 멜라토닌이 올라와 잠이 옵니다. 시소처럼 움직입니다.
아침을 거르시면 이 호르몬이 더 높이 올라갔다가 더 빨리 떨어집니다. 하루 총량은 같은데 모양이 뾰족해집니다. 그래서 초저녁에 확 졸리고, 막상 10시에 누우면 잠이 안 오고, 결국 12시에 자게 됩니다.
이게 이어지면 몸은 비상사태라고 판단해 먹는 족족 저장하려 합니다. 먹는 양은 비슷한데 살이 찌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야근으로 이 호르몬이 계속 높게 유지되는 쪽은 더 좋지 않습니다.

Q. 술을 끊었는데 단것이 더 당깁니다.

A. 술과 단것은 한 몸입니다. 술을 끊으면 단것이 크게 당기는 것이 보통입니다.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니 그 자리에서 참기만 하지 마시고 말씀해 주십시오. 무엇으로 받아 줄지를 같이 정합니다.

Q. 많이 찌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빼고 싶습니다.

A. 검사부터 해 봅니다. 표준 체중 이하이시면 감량을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원하셔도 그렇습니다. 대신 왜 지금은 아닌지를 검사지를 놓고 설명드립니다.
근육량이 적어서 몸이 무겁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는 빼는 것이 아니라 채우는 쪽이 답입니다.

진료 문의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053-716-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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